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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는 2.4GHz~2.485GHz의 주파수를 이용하여 전자장비간 근거리 무선데이터 통신 방식으로

근거리 통신거리는 수미터에서 수십 미터까지의 가까운 거리에 대해 데이터를 송수신합니다.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통신이 안되죠.

 

현재까지 블루투스의 버전은 1.0에서부터 블루투스 5까지 있습니다.

 

블루투스는 2.4GHz 주파수 대역으로 2.4GHz는 익숙한 주파수 대역일겁니다.

바로 와이파이 주파수 대역하고 같습니다.

 

같은 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지만 간섭 발생이 매우 적으며,

이는 디바이스 기기간의 연결 특성으로 인해 큰 문제없이 사용 가능한 것이죠.

완전히 간섭이 없는 것은 아니며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는 간섭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블루투스 1.1과 1.2의 전송속도는 723.1kbps였지만 블루투스 2.0에서는 2.1Mbps의 속도를 냅니다.

 

이와 같이 기술발전으로 버전이 올라가면서 여러 기술과 전송속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블루투스 2.0 + EDR(Enhanced Data Rate, 향상된 데이터 속도)에서는 3.0Mbps의 속도를 지원하게 되며, 저 전력 소비와 multi-link scenarios의 단순화로 사용할 수 있는 대역폭이 늘어납니다.

 

 

 

블루투스 2.1 + EDR에서는 기기간 연결전 확장된 질의응답으로 장치의 이름, 장치가 지원하는 서비스 목록, 날짜와 시간 등의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였습니다. (현재의 동기화와 비슷합니다.)

그 외 스니프 서브 레이팅 기술로 저전력 모드일 때 3배에서 최대 10배까지 배터리의 수명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3.0 + HS에서 가장 큰 특징으로는 데이터 전송속도를 최대 24Mbps로 향상시켜 블루투스 기기간 대용량 파일을 주고받게 되어 프린터 기기에서(수신) 스마트폰을(송신) 이용 고용량의 사진 파일을 출력할 수 있게 되었죠.

 

 

 

블루투스 4.04.x버전으로 향상된 기술들이 있으며, 저전력, 데이터 패킷 사이즈를 작게 변경, LTE 무선과의 간섭현상 개선, 기기간 연결거리 확장과 연결 끊긴 후 자동 재연결, IoT(사물 인터넷, The Internet of Things)와 연결을 위한 표준과 인터넷에 직접 연결 등의 특징을 가집니다.

 

 

 

블루투스 50.x버전이 없습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0.x의 버전에 의한 혼란을 줄여주고 단순화하여 마케팅을 위해 버전업 표시는 없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좋다고 봅니다. 소수점 버전업 까지 보면 너무 헷갈려요. 와이파이도 마찬가지였죠.)

 

블루투스5의 개선사항은 4.x대와 비슷합니다.

데이터 전송거리, 전송속도, IoT(사물인터넷)등이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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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케이블을 처음 잘라봤는데요.

잘라본 게이블이 저렴이이기도 하고 장비 연결간 노이즈가 들어와서 케이블 내부가 어떻게 되어있나 궁금해서 잘라봤습니다.

 

HDMI케이블 핀수는 19핀으로 케이블 피복 안에19가닥의 선들이 있습니다.

피복을 벗겨보면 편조 차폐가 되어있고 알루미늄 차폐막이 있습니다.

2차 알루미늄 차폐막은 5개로 연선 구리선 3가닥 1조로 총 15가닥이죠.

4가닥은 1차 알루미늄 차폐막 안에 있습니다.

 

잘라보기 전에는 몰랐는데 잘라 보고 나니 차폐도 잘되어 있는거 같은데 비전문가 입장에서 노이즈가 들어온게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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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를 (보조 기억 장치) 사용하기 위해서는 포맷이 필수적입니다.

내장 또는 외장 하드 디스크를 처음 설치하면 포맷을 해야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설치를 하면 디스크 정보는 PC에서 자동으로 잡습니다.

 

하지만 탐색기를 이용해서 보면 하드디스크가 활성화되어있지 않아 안보이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그런경우가 PC용도가 아닌 콘솔게임기에서 운용하다 PC에서 물릴경우와(논리 디스크 방식이 다릅니다.) 새노트북을 구매시 하드디스크를 추가했을때 추가된 하드디스크는 공장 초기상태로 논리 디스크 영역이 없는상태죠.

 

이럴때 PC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논리디스크를 잡아주고 포맷하는 방법입니다.

 

포맷 방법

 

윈도우10 기준으로 작업표시줄 윈도우에 마우스 커서를 놓고 우클릭을 합니다.

우클릭을 하면 메뉴가 나오는데 메뉴에서 디스크 관리로 들어갑니다.

 

디스크 관리에 들어오면 디스크 초기화 화면이 뜹니다.

GPT옵션을 선택하세요.

 

2TB이상의 하드디스크는 무조건 GPT로 잡아야합니다.

MBR로 잡게되면 2TB만 인식해요.

2TB이하면 MBR로 잡아서 사용해도 되기는 해요.

 

MBR과 GPT

 

MBR은 주 파티션을 4개까지 생성가능하며, 디스크 용량 최대 2TB까지 인식하며, BIOS가 설치된 PC에서 사용합니다.

 

GPT는 주 파티션을 128개까지 생성가능하며, 디스크 용량 최대 9.42ZB까지 인식하며, UEFI 또는 EFI가 설치된 PC에서 사용가능합니다.

 

물리적 하드디스크가 여러개 물려있어 제거에는 디스크 5가 새로운 하드디스크인데요.

디스크 5에서 우클릭 후 '새 단순 볼륨'을 클릭합니다.

 

'다음'을 클릭합니다.

 

따로 파티션을 나누지 않고 사용하기때문에 기본설정된(전체 설정) 값으로 '다음'을 클릭합니다. 

 

 

드라이브 문자 할당으로 원하는 문자를 할당해도 좋고 기본값으로 해도 좋습니다.

'다음'을 클릭합니다.

 

파티션 포맷으로 '다음'을 클릭해줍니다.

 

 

포맷이 완료되었습니다. '마침'을 클릭해주세요.

 

디스크 관리로 나오게되고 확인을 하면 디스크 5가 H드리이브 NTFS파일 시스템으로 포맷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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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Universal Serial Bus, 범용 직렬 버스)

 

컴퓨터와 주변기기를 연결하는데 쓰이는 입출력 표준 프로토콜로 1994년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19961USB 1.0 버전이 출시되었으며, 초기에는 PC 주변 장치인 키보드, 마우스 등을 연결하였으나 현재는 각종 장치에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 포트의 변화

 

동일한 USB지만 단자의 크기와 모양이 여러가지인것을 볼 수 있습니다.

 

USB 버전별 속도

USB 1.0 Low speed (96년 출시, 1.5Mbit/s, 0.18MBps)

USB 1.1 Full speed (98년 출시, 12Mbit/s, 1.5MBps)

 

USB 2.0 High-speed (00년 출시, 480Mbit/s, 60MBps)

 

USB 3.0 SuperSpeed (10년 출시, 5Gbit/s, 625MBps)

USB 3.1 SuperSpeedPlus, USB 3.1 Gen1 (13년 출시, 5Gbit/s, 625MBps)

USB 3.1 Gen2 (13년 출시, 10Gbit/s, 1.25GBps)

USB 3.2 (미출시, 20Gbit/s, 2.50GBps)

 

USB 2.0까지는 케이블 내부 심선이 4선에서 USB 3.0은 9선으로 늘어났습니다.

USB 3.0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USB 3.0 전용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전용 케이블이 아니면 하위버전(USB 2.0) 속도로 작동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각종 케이블을 사용해보면서 느낀점은 싸구려는 싸구려입니다. 아무리 못해도 보급형이 가장 좋았던 거 같아요. 고급형은 가성비가 좋지 못하죠. 총알만 많다면 고급형이 좋습니다.)

 

USB 3.x는 3.0 버전이 표준이며, 3.x는 발전형입니다.

 

USB Type-C

데이터와 전력을 전송합니다.

24핀 USB 단자 시스템으로 상하 대칭형으로 방향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에 많이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양은 USB 3.1과 동일합니다.

 

USB HUB (허브)

1개의 USB 포트에 USB 포트를 확장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장치입니다.

메인보드에 포트가 부족하여 운영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 텐데요.

USB 포트의(주 컨트롤러) 단점으로는 포트에 허브를 연결하여 여러 기기를 복수 운용할 수는 있지만 대역폭을 나눠 쓰기 때문에 전송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예로 USB 허브에 외장 저장장치 2대가 연결된 상태에서 허브에 연결된 저장장치 간 파일 복사를 하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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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대역폭(BandWidth)이란?

대역은 밴드(Band)로 850MHz, 2.1GHz, 2.6GHz와 같이 특정 주파수 영역을 말하며, 폭은 사용 주파수에서 사용하는 넓이를 이야기합니다.

 

 

S 밴드 영역이 2~4GHz의 주파수 영역이죠.

Wi-Fi는 2.4GHz 주파수 영역을 사용하며, 세분화된 채널을 보면 2.412GHz ~2.472GHz로 채널당 0.005GHz의 폭(간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채널당 폭이 넓은 편으로 Wi-Fi 버전에 따라 사용하는 폭이 다릅니다.

B/G 버전은 20MHz의 폭을 사용하고, N버전은 40MHz를 사용합니다.

 

 

주파수 밴드별 구분

 

L 밴드

1~2 GHz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며 대부분 국가에서 휴대폰 주파수 대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1.8GHz대역 35MHz폭, KT는 1.8GHz대역 15MHz폭을 사용합니다.

 

 

S 밴드

2~4 GHz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며 UHF(Ultra high frequency, 극초단파), SHF(Super high frequency, 초고주파) 대역을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2.4GHz대역을 사용하는 와이파이, 전자레인지, 블루투스도 S밴드에 속해있습니다.

또한, LG유플러스 통신 주파수도 2.6GHz대역 40MHz폭을 사용합니다.

 

 

UHF : 전자기파의 주파수가 300MHz ~ 3GHz사이에 할당된 전자기파로 TV에 많이 사용하는 주파수 영역으로 현재는 이동통신장비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SHF : 3GHz~30GHz로 20GHz~30GHz를 준밀리파라고 합니다.

 

 

 

X 밴드

8-12GHzSHF(Super high frequency, 초고주파) 주파수 대역을 사용합니다.

 

 

Ku 밴드

12-18GHz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며, 위성 및 지구국, 지역 위성에 사용합니다.

 

 

E밴드

60-90GHzEHF(Extremely high frequency, 극고주파, 30~300G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합니다.

 

 

이동통신에서 사용하는 주파수 대역폭

 

3세대 이동통신 시스템 표준화를 위한 국제기구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에서 로밍을 위한 주파수를 지정했습니다.

Band1 (2.1GHz), Band3 (1.8GHz), Band7 (2.6GHz), Band8 (900MHz), Band 28(700MHz)을 권장 사용합니다.

 

 

LTE 사용 주파수 대역

850MHz, 900MHz, 1.8GHz, 2.1GHz, 2.6GHz

 

5G 사용 주파수 대역

3.5GHz, 28GHz

 

LTE 폭

20MHz로 최대속도 150Mbps로 5개의 채널을 CA(주파수 통합, Carrier Aggregation)형태로 묶어 이론상 750Mbps의 속도를 냅니다.

 

 

5G 폭

3.5GHz에서는 300MHz, 28GHz는 1GHz폭으로 이론상 전송속도가 20Gbps의 속도를 냅니다.

 

 

CA(주파수 통합, Carrier Aggregation)

서로 다른 여러 개의 주파수 대역을 묶어 하나의 주파수처럼 속도를 올리는 기술더욱 넓은 주파수 대역폭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입니다.

 

 

이동 통신장비의 속도가 빠르면 빨라질수록 음영지역이 많아지는데요.

주파수의 대역이 낮으면 회절률이 좋아 장애물을 돌아 전파가 닿게 됩니다

대신 주파수 대역이 높으면 회절률이 나쁘고 직진성이 더욱 좋습니다.

, 장애물을 돌지 못하고 팅겨나가게 됩니다.

 

뚫려있는 공간에서는 잘되다가 건물 내부에 들어가면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죠.

그래서 건물 내부에 안테나를 별도 설치하지만 주파수 대역이 매우 높으면 벽하나 사이에서도 안될 수 도 있고 전파 거리도 짧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은 기술자/개발자분들이 많은 연구를 해서 보완해야 되는 사항일 듯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엄청나게 많은 주파수 대역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요.

주파수 대역에 따라 투과, 반사, 굴절, 회절, 산란, 분산, 간섭 등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여러 요인들이 있고 그 요인들에 따라 주파수가 할당되어 아주 많은 분야에 쪼개지고(세분화) 최적화된 상태에서 운용하는 것 같습니다.

 

각종 위성장비, 레이더 장비와 무선 컨트롤러(IR리모컨)에 이르기까지 세분화하여 사용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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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의 용어는 1999년 상업적으로 사용되었으며, IEEE 802.11 표준으로 2.4GHz, 3.6GHz, 5GHz, 60GHz 주파수 대역에서 무선 근거리 통신망(WLAN)으로 컴퓨터 통신을 구현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주파수 대역은 2.4GHz와 5GHz대역만 사용합니다.

(공유기 설정만 봐도 2.4GHz와 5GHz만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주파수 대역이 GHz로 주파수 대역이 높을 수록 직진성이 높아져 장애물의 (벽이나 문 또는 빈 공간이지만 꺾이는 부분 에서 투과, 반사, 굴절, 회절, 산란, 분산, 간섭등) 영향을 받게 됩니다.

 

 

와이파이 규격 네이밍이 순차적 규격이 아니어서 네이밍으로 어떤 성능을 내는지 매우 헷갈립니다.

 

 

802.11

1997년 출시된 초기 와이파이 버전으로 2Mbps의 속도를 가지며, 규격(규정)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아 호환성이 부족하고 느려 널리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802.11b

개선된 버전으로 규격 표준이 정립되어 1999년 출시되었습니다.

속도는 11Mbps로 주파수 대역은 2.4GHz를 사용하였으며, 현실적인 속도를 보장해주어 널리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802.11a

802.11b에서 802.11a(99) 발전된 것으로 3번째 버전으로 5GHz대역 주파수를 사용합니다.

전송속도는 54Mbps까지 지원합니다.

 

802.11g

802.11a와 같은 전송속도인 54Mbps를 지원하며, 주파수 대역이 2.4GHz에서 구현했습니다.

 

802.11n

상용화된 전송규격으로 2.4GHz와 5GHz 주파수 대역을 모두 사용합니다.

전송속도는 600Mbps까지 지원합니다.

 

 

802.11ac

802.11n과 마찬가지로 2.4GHz와 5GHz 주파수 대역을 모두 사용하며, 채널당 대역폭을 높여 전송속도는 867Mbps의 속도를 지원합니다.

 

802.11ax (Wi-Fi6)

 

이번 버전부터는 네이밍의 불편함(헷갈리죠) 때문에 와이파이6라는 명칭을 혼용? 사용합니다.

ac버전을 와이파이5 또는 와이파이5G로 부르기도 합니다.

알아듣기 편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802.11ax버전은 최대 9.6Gbps의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선인 1기가랜보다 약 10배 빠른 속도죠.

일부 지역만 시범 서비스하고 있는 유선 10 기가비트 랜과 비슷한 속도입니다.

 

그 외 다른 모델들도 있지만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버전이 b/g/n/ac입니다.

 

ax모델(와이파이6)은 개인적으로 2~3년 정도 걸릴 것 같아요.

최신 핸드폰에서 와이파이6를 지원한다지만 메인으로 들어오는 회선이 (유선회선에서 공유기를 통해 와이파이 신호를 보낼때) 아직 100Mbps, 500Mbps, 1Gbps가 주력이죠.

 

메인이 느린데 그 뒤에 붙는 장비가 절대 빠를 수는 없기 때문이죠.

일반 가정집에서 와이파이6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메인 회선이 10기가비트랜을 사용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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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래픽 카드는 엔비디아(NVIDIA, 지포스)AMD(라데온)가 양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AMD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현재 PC 부품 중 비싼 부품 2가지를 생산하고 있으니깐요.

 

그래픽 카드는 칩셋 제조사로부터 칩셋을 공급받아 제작을 하는데요.

칩셋 모델명을 알면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쉽게 구분할 수 있어요.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의 모델명 규칙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 모델명은

Geforce GTX 1070 Ti D5 8GB 형식이죠.

 

Geforce는 엔비디아의 칩셋 고유명입니다.

 

GTX 그래픽 카드의 등급은 G<GS<GT<GTS<GTX<RTX 순으로 성능을 나타냅니다.

 

1080은 세대/성능을 나타내며, 10XX은 세대, XX80은 성능으로 XX60 저, XX70 중, XX80 고성능 순입니다.

 

RTX10XX(세대 표현)에서 20으로 변경되었는데 이로 인해 칩셋(모델명) 규칙이 꼬이는 것 같습니다.

 

RTX에서 R은 레이 트레이싱을(Ray Tracing) 강조하기 위해 바꾼 것 같습니다.

 

세대/성능 표현 뒤에 Ti가 붙는 모델은 각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클럭과 성능이 향상된 제품입니다.

 

D5는 그래픽 카드에 들어가는 그래픽 메모리의 종류로 D5는 GDDR5 DRAM, D6는 GDDR6 DRAM이 장착된 걸 뜻합니다.

 

8GB는 그래픽카드에 탑재된 램의 용량을 나타냅니다.

 

 

10과 20사이에 16번이 나오고 Super도 있는데 그전 규칙으로 보면 1660만 있고 1670, 1680이 없죠.

개인적 의견으로는 1160으로 갔다면 좋았을 텐데요.

 

16XX 번대 모델은 XX10번대 번호가 바뀌지 않고 기본 60과 Super, Ti로 세분화된 것이 특징이죠.

 

16501650 Super도 발매되었는데 기존 방식에서 탈피(변형)한 칩셋명으로 가는 것 같아요.

좀 꼬이기는 했지만 모델명으로 성능을 파악하기는 아직까지는 편한 것 같아요.

 

또한, 타이탄(TITAN)이 있는데요.

등급으로는 최상위 등급으로 전문가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총알이 많다면 질러도 되겠지만 보통사람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부담이 어마어마하죠.

그래픽 카드 1장 가격이 웬만한 본체 가격보다 더 나가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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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에 이르기까지 디스플레이 장치에 화면을 출력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카드가 필수적인데요.

컴퓨터의 발전 속도는 경이적이라고 할 정도인데요.

마찬가지로 컴퓨터에 들어가는 부품들도 마찬가지로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

그래픽 카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80년대 메인보드에 사용된 슬롯 버스는 ISA 버스 (Industry Standard Architecture bus)가 주를 이뤘는데요.

ISA버스는 1981IBM이 도입한 것으로 8비트, 16비트 버스로 8 MHz의 클럭 속도로 동작을 했습니다.

이후 EISA(Extended ISA),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 PCI(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로 발전합니다.

 

과거 그래픽은 메인보드 통합형으로 256KB의 비디오 램을 가지고 있었으며, 별개의 그래픽 카드로는 1987년에 ET시리즈가(ET3000) 나오게 됩니다.

 

 

그래픽 카드가 별개의 부품으로 개발되면서 386, 486 CPU를 사용했을 때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래픽 카드가(ET 4000) 됩니다.

286 시절은 단색 표현이라고 할 정도인데요.

이후 16컬러를 표현했습니다.

 

 

DOS OS를 사용했던 때에는 3D 그래픽 표현이 전무하다 시피했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에 대한 소요보다는 어느 CPU를 사용하느냐가 주였는데요.

지금의 멀티코어와 같이 486 DX2, 486 DX4등으로 컴퓨터 성능 표현을 많이 했습니다.

 

기술발전에 따라 그래픽 카드도 성능이 올라가면서 16 컬러에서 256 컬러 하이컬러(65,536 컬러), 트루 컬러(16,777,215 컬러)로 향상됩니다.

 

컬러수와 비등하게 해상도 또한 높아지게 되고 표현할 수 있는 수가 많아지면서 3D 게임들도 나오게 됩니다.

(OS도 도스에서 윈도우로 교체됩니다.)

 

 

 

9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운영체제의 변화와 3D 게임의(툼레이더) 등장 등으로 3DFX사에서 만든 voodoo(부두 시리즈)가 그래픽 카드를 이끌어 나가게 됩니다.

 

그 외 유명한 그래픽 제조사로는 ATi, Tseng, S3, Matrox(매트룩스)등이 있었지만 부두에 많이 밀렸죠.

 

슬롯도 PCI 슬롯까지 발전되었죠.

PCI 슬롯은 93년 이후부터 EISA, ISA, MCA, VESA 버스를 대체했으며, 32비트 버스에 33 MHz의 클럭 속도를 제공했습니다.

 

부두는 3D 그래픽 가속장치로서 1996년에 출시되었으며, 초기 모델은 단독 그래픽 카드가 아닌 기존 그래픽카드와 연결하는 추가적인 장치였죠.

 

 

97년도에 부두 러시(voodoo Rush)로 단독 그래픽 카드로 발매하며, 98년에는 부두 2가 발매됩니다.

부두가 인기가 있었던 이유는 그래픽 처리 기술인 글라이드(Glide)를 고품질의 3D 게임을 구현하는데 가장 적합했으며, 호환성 측면에서도 타사를 압도했기 때문에 게임 제작사와 유저들 모두 선호했습니다.

 

 

부두 2 때 최초의 SLI 기술이 등장했고 성능도 월등했지만 부두는 부두 5 (voodoo5 5500, 6000)로 막을 내리게 됩니다.

voodoo5 6000의 그래픽 램은(SDRAM 사용) 128MB였습니다.

 

여러 그래픽 칩셋 제조사가 있었는데요.

현재도 현역인 Nvidia(1993년 설립)와 3dfx사도(부두 제조사) 칩셋만 제조하다 그래픽카드 완제품으로(부두 3) 판매하면서 시장에서 내리막길을 걷게 됩니다. (자사 칩셋을 독점 판매하려 했던 겁니다.)

 

(부두3의(99년 출시) 그래픽 램은 8MB, 12MB, 16MB로 발매되었으며, AGP 슬롯을 사용했습니다.

AGP 슬롯은 1997년 처음 사용된 그래픽 전용 버스로 32비트, 66 MHz의 클럭 속도를 제공합니다.)

 

 

그로 인해 엔비디아 칩셋을 사용한 그래픽 카드가 보급이 많이 되면서 게임 제작사들도 엔비디아 칩셋에 호환되게 게임을 제작하게 됩니다.

성능적인 면으로 보았을 때에는 부두가 우세했지만 가격경쟁력이 떨어졌죠. 가성비죠.

 

엔비디아가 점유율을 많이 차지하게 되고 기술격차도 좁혀나갔죠.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TNT, TNT2가 발매되고 99년 지포스 256 모델이 나옵니다.)

 

2000년 중반 부두 4, 5가 출시되었지만 거기에 ATI 라데온이 등장했으며, ATI 그래픽 카드도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와 비교했을 때 성능과 가격이 비슷했기 때문에 3dfx는 참패하고 2002년 생산시설을 매각하고 기술과 인력은 엔비디아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픽 카드가(칩셋) 발전하면서 대역폭을 늘리기 위해 2004PCIe (PCI Express) 버스로 대체되게 됩니다.

처음 버전은 1.0이며 지속적인 개발과 개선으로 현재 4.0 버전의 PCIe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들도 판매되고 있죠.

아직까지 엔비디아 진영의 그래픽 카드는 3.0 x16 이지만 근시일 내 4.0을 지원하겠죠.

 

 

인텔에서도 그래픽 칩셋을 내놨는데요.

인텔의 그래픽 칩셋은 메인보드에 내장된 GMA(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와 인텔 CPU에 내장된 GPU인 인텔 HD 그래픽스(Intel HD Graphics)가 있습니다.

(내장 GPUIris Graphics, Iris Pro Graphics도 있습니다.)

 

인텔 내장 GPU의 성능 개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외장 그래픽 카드인 지포스나 라데온을 따라올 수 없는 성능이죠.

내장 GPU로 업무용, 사무용 PC로 활용하는 데는 전혀 문제없어 따로 그래픽 카드를 구매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을 좋아한다면 외장 그래픽 카드를 구매해야겠죠.

 

그래픽 카드의 발전을 보면 3dfx사의 부두가 나오기 전에는 2D 기반이었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의 중요성? 이 그리 크지 않았던 것 같아요. 영화 CD보기 위해서 MPEG카드를 따로 달아야 했던 시절이었으니깐요.

지금 보면 3D처럼 보이지는 않겠지만 그 시절에는 훌륭한 3D였던 툼레이더를 통해 현재까지 오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현재의 그래픽 카드의 칩셋은 엔비디아와 AMD가 양대산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과거 3dfx사의 몰락을(칩셋만 제조하다 욕심으로 칩셋 납품을 하지 않고 그래픽 카드를 자체 발매하면서 가격이 올라 외면받게 됩니다.) 봤기 때문에 칩셋 개발만 하고 자체적으로 그래픽 카드 완성품은 내놓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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