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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기기로 상위에 위치한 제품으로

PC 기반으로 VR기기로서 처음으로 무선이 적용된 제품이에요.

가격은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그만큼 성능을 가지고 있어요.

 

 

 

바이브에는 헤드폰이 없었지만 바이브 프로버전에서는 헤드폰이 추가 적용되었는데요.

헤드폰 유무도 성향을 타는데요. 저는 없는 것을 선호해요.

 

무선 어뎁터 적용으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데요.

이렇게 무선으로 이동하면 헤드폰의 사운드를 통하여 방향성에 이점이 있을듯해요.

 

 

바이브 무선 어뎁터

 

바이브 무선 어뎁터의 사용시간은 최대 2.5시간으로

짧다면 짧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어요.

VR멀미를 한다면 30분 이상하기도 힘들 거예요.

VR멀미를 하지 않는다면 짧을 수 있죠.

VR 콘텐츠에 따라 멀미 유발의 차이가 있어요.

 

 

 

바이브와 프로의 스펙 비교

 

두 제품 모두 룸 스케일을 설정해서 플레이 가능한 영역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범위를 벗어난다면 화면으로 바로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나라 일반 가정집 기준으로는 운용하기에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요.

최소 룸 스케일 기준이 있다 보니 작은방 기준으로도 가구나 집기들이 있다보니 부딪치거든요.

너무 집중한 나머지 컨트롤러에 힘을 준다면 무언가 파손될 우려가 있게 되죠.

 

거실에서 사용한다면 괜찮죠.

주변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게 됩니다.

그렇다고 주구장창 거실에서 한다면 눈치가 보이겠죠.

거실이라는 공간이 공통 공간이니깐요.

1인 가구라면 거실도 괜찮겠지만 층간소음에 대해 걱정을 해야겠죠.

거주공간이 주택이라면 그나마 제대로 활용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VR기기를 3가지 사용해보았는데요.

가성비면에서는 PSVR이구요.

VR을 경험해본다는 의미로는 좋은 선택이죠.

 

바이브의 경우는 하드웨어 설치 과정이 복잡한 편이에요.

PC용 VR기기들이 대체적으로 사양이 높다 보니 PC 성능이 안된다면

PC를 바꿔야 하는 상황이 생길수 있어요.

 

삼성 오디세이 MR을 무선으로 만들어 준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삼성 오디세이 MR의 설치 과정이 간편해서 좋았거든요.

 

PC 기반 VR기기의 불편점들과 높은 가격으로

새로운 재품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독립형 VR이라고 하는거에요.

독립형이다 보니 선이 없는 무선 기반으로

VR기기를 운용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 같아요.

 

PC 기반 VR기기가 등장하고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텐츠의 부족과 컨텐츠의 볼륨이 작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독립형 VR의 컨텐츠에 대해서도 걱정이 드네요.

오랜시간 즐길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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