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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이야기하죠.

오버클럭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개인적으로 순정으로 사용하는 것을 선호해서 그렇습니다.

 

오버클럭을 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성능 향상을 볼 수 있는 부분이 장점이죠.

극한의 오버클럭을 하지 않는 이상 국민 오버클럭 정도 수준이면 부품이 고장 나기 전 신제품들이 나오기도 하고 고장도 잘 나지도 않고 안정화 작업을 통해 계속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부품들도 오버클럭이 가능하게 제작되기도 하고,, 램의 경우는 오버클럭이 잘되는 커스텀 램들도 판매가 되며, 메인보드 설정도 쉽게 세팅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죠.

램 속도, 타이밍, 전압 등을 설정해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오버클럭을 하지 않으면 손해일 것 같은 기분이 팍팍 듭니다.

안정적이고 쉽게 오버클럭이 되니깐요.

 

그렇다면 제조사에서는 제품을 발매할 때 오버클럭으로 나름 안정적으로 작동되는 제품을 높은 클럭으로 왜? 발매를 하지 않을까요? 커스텀 램은 작업해서 발매를 하지만요.

 

PC 조립적인 문제라고 보이며, 호환성에서 떨어지게 되겠죠.

오버클럭을 한다고 해도 각각의 부품에 따른 호환성에 따라 누구는 잘되고 누구는 안되고 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제품을 판매해야 하는 거죠.

그렇지 않다면 제품 결함으로 치부되니깐요.

 

오버클럭을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입니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곧 있으면 동작 클럭 3200MHz 램이 판매될 텐데요.

고수분들은 3200MHz의 램을 이용하여 오버클럭을 할 텐데요.

동일 성능으로 오버클럭을 한다면 기존 램보다는 안정적으로 동작하겠죠.

 

앞서도 언급했듯이 개인적으로 순정을 좋아해서 오버클럭을 하지 않는데요.

뭔가 손해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PC를 이용한 작업이나 게임 플레이를 해도

몇 프레임 더 나오고 안나 오고에 불편함이 없어 순정을 사용하는 것 같아요.

코어 한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게임은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지만 집중하다 보면 신경 쓰이는 않는 부분은 옵션 타협을 보기 때문에 괜찮더라고요.

 

이상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오버클럭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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